반응형 여름철건강2 여름철 식중독 예방 수칙과 초기 대처법 손은 비누로 30초 이상 씻고, 육류는 중심온도 75℃, 어패류는 85℃에서 1분 이상 익혀요.조리한 음식은 가능한 한 2시간 안에 먹고, 바로 먹지 않을 음식은 빠르게 식혀 냉장 보관해요.설사·구토가 시작되면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조금씩 자주 마시고, 지사제는 임의로 먹지 않아요.물도 못 마실 정도의 구토, 혈변, 심한 발열·복통, 소변 감소가 있으면 진료를 서둘러요.같은 음식을 먹은 2명 이상에게 비슷한 증상이 생기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할 수 있어요.여름 식중독은 음식에서 이상한 냄새가 날 때만 생기는 문제가 아니에요. 겉보기와 냄새가 멀쩡해도 보관온도가 올라갔거나 생고기의 균이 익힌 음식으로 옮겨가면 탈이 날 수 있습니다.2026년 7월 16일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다시 확인했습니다.. 2026. 7. 3. 여름철 냉방병 열사병 초기증상 구분과 예방법 에어컨을 오래 쐰 뒤 두통·피로·소화불량이 생겼다면 냉방병으로 부르는 상태에 가깝습니다.더운 곳에 있었고 말이 어눌하거나 반응이 둔해졌다면 체온을 재느라 기다리지 말고 열사병을 의심해 119에 신고하세요.열사병 환자도 땀을 흘릴 수 있습니다. ‘땀이 안 나야 열사병’이라는 기준만 믿으면 위험합니다.의식이 흐리거나 구토하는 사람에게 물을 억지로 먹이면 질식할 수 있습니다.열탈진은 시원한 곳에서 식히고 물을 마시게 하되, 1시간 안에 회복되지 않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.여름에 머리가 아프고 몸이 축 처지면 냉방병인지, 더위를 먹은 것인지부터 헷갈립니다. 구분할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체온 숫자보다 ‘어디에 있었는지’와 ‘대화가 제대로 되는지’입니다.차가운 사무실에서 오래 지낸 뒤 몸이 무겁고 배가 불편한 정도.. 2026. 7. 3. 이전 1 다음 반응형